2026.03.14
생명미사
“태어나지 못한 생명(유산, 낙태)과 희생된 생명”을 위한 묵주기도와 생명미사가 3월 14일 교구청 성전에서 봉헌되었다. 이날 미사는 가정생명위원회(위원장: 김동영 아우구스티노 신부)와 교구생명위원회(위원: 남하늘 엘리지오 신부)가 공동으로 집전하고, 기도와 전례를 위해 교구생명위원회와 부부 중창단이 봉사하였다. 참석자들은 태아들의 수호자 과달루페의 성모님을 모시고 자신의 지향을 담은 초를 밝힌 채 묵주기도를 바치고 그 초를 미사에 봉헌하였다. 참석자들은 미사 전후의 고해성사와 미사 후에 있었던 개인기도 시간 안에서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하였다.

